마전동 행정복지센터, ‘바람길북카페’ 운영 개시... 휴식과 책이 있는 열린 공간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3-21 11:05:27
  • -
  • +
  • 인쇄


[서구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미숙)는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바람길북카페’를 조성하고 오는 3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바람길북카페는 주민들에게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카페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비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명숙 마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책을 읽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북카페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바람길북카페가 주민들이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최신기사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