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화재 예방 강화…관서장 현장 안전지도 통해 경각심 제고
|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안전 점검.(사진=용인소방서) |
‘문화재 방재의 날’이란 지난 2008년 2월 10일에 발생한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재해로부터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 화재에 대한 관계인들의 경각심 고취에 나섰다.
용인소방서는 용인시 문화유산.국가유산 14곳을 대상으로화재 예방 교육,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 안내, 소방시설 점검 지도, 초기 대응 요령 홍보 등을 통해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이용개들이 많은 곳에서 화재 발생하면 대량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점검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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