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강의는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해 모범사례를 분석하고,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ESG 경영: 환경(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지배구조개선(Governance)의 약자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경영 활동
특별강의는 그동안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함께 연구과제를 추진해온 강원대학교 경영회계학부 양오석 교수가 진행한다.
이날 특별강의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재용 한국은행 강원본부장, 이금선 강원경제단체엽합회장, 김기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 회장과 시중 은행 관계자 및 중소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기업.정부.지자체에게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사회요소 위험 공시로 기업가치 및 투명성 제고, ‘ESG 경영은 경쟁우위의 사회적 구성 관점에서 기업의 편익’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제언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는 공동으로 지난 ‘22년 11월 29일(수)
한국은행 홍경식 통화정책국장의 ‘최근의 금융경제 여건과 통화정책 운용 현황’에 대한 특강을 개최하여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 현실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대처방안을 마련해보는 좋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의 ESG 경영 도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은행 강원본부.강원경제단체연합회와 함께 ESG 경영에 대해 홍보하고, 도내 기업인들이 ESG 경영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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