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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화상 드론 이용한 점검.(사진=화성도시공사) |
이번 특별점검에는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투입되어 태양광 패널의 온도 차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했다. 이를 통해 과열된 부분(Hot Spot)이나 고장 가능성이 있는 지점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었으며,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태양광 구조물의 손상 여부도 정밀하게 점검할 수 있었다.
드론을 활용한 점검 방식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소 지역이나 위험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또한, 짧은 시간 내에 넓은 면적을 점검할 수 있어 기존 대비 점검의 효율성과 정밀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HU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성종합경기타운(2월 21일) ▲화성드림파크(2월 25일) ▲화성국민체육센터(2월 27일) 등 주요 사업장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드론이 촬영한 열화상 이미지는 분석 시스템을 통해 이상 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하였으며, 발전설비의 구조물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안전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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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화상 점검 모습.(사진=화성도시공사) |
HU공사는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기 점검을 확대하여 공공시설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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