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보이는 마을’,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서 공연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3 13:05:26
  • -
  • +
  • 인쇄

 

 

4월 6일부터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에서 연극 ‘별이 보이는 마을’이 시작된다.


윤지홍 보광극장 단장은 '별이 보이는 마을' 대해 “순수함을 잃은 어른들과 물질만능주의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를 담은 연극이다”라고 밝혔다. 

 

연극은 별이 보이는 마을에서 별이 없어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이 마을을 지키는 보안관과 함께 별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번 공연은 현대의 삶을 살아가며 잃어버렸던 순수한 마음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작품에 대해 윤지홍 보광극장 단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어른이 되어 각자 삶에서 놓치고 살았던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연극 ‘별이 보이는 마을’은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에서 제작했다. 연출 윤지홍, 기획홍보 정하늘, 음악 정미소, 안무 박지영, 출연은 박지영 남은실 조민상 홍성안 이영옥 안중언 안유정 배우가 했다. ‘별이 보이는 마을’은 전체 관람가로 남녀노소 누구나 동심을 기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백진욱 기자 백진욱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