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美 여행전문지 '최우수 항공사' 수상

이채봉 / 기사승인 : 2015-12-11 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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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LA베버리힐즈 소재 소피텔 호텔(Sofitel Hotel)에서 미국의 프리미엄 여행전문지인 ‘프리미어 트래블러(Premier Traveler)’로부터 최우수 항공사(Best Overall Airline in the World) 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어 트래블러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항공·여행·호텔 각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최우수 항공사 상 외에도 세계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 in the World)과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Best In-flight Service in the World) 등 총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프리미어 트래블러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소믈리에 승무원 서비스, 기내 매직쇼 등의 참신한 기내 서비스를 운영, 연구하며 기내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미주 노선에 에어버스 A380 항공기를 투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점 역시 수상에 주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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