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기본형공익직불사업·농지개량 사전신고제 교육 실시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3-11 13: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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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은 지난 10일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 시행에 따른 신청누락과 부정수급을 방지하고자 관내 12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사업 이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제도, 경작사실확인서 발급절차, 농업인 준수사항, 부정수급 방지 등 공익직불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아울러, 영농철을 앞두고 농지성토 등 농지개량행위 시 관련 법규에 따른 사전 신고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덧붙여 당부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공익직불금은 본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시 이장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강화군에서 운영 중인 농지불법감시단이 상시 예찰 중에 있으며, 적발 시 불이익 없도록 반드시 사전 신고절차를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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