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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로고. |
이번 동계패럴림픽은 전 세계 50개국 66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장애인 동계스포츠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로,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경기도 소속 선수는 7명으로 전체인원의 3분의 1이 넘는 비중을 차지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장애인 동계스포츠의 핵심전력이라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은 △ 컬링 5명(임성민 감독, 백혜진·이용석·차진호·남봉광 선수) △ 노르딕스키 1명(한승희 선수) △ 알파인스키 2명(박채이·이환경 선수)이다.
컬링 대표팀은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강점으로, 노르딕스키와 알파인스키팀은 지속적인 기록 향상과 국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여 값진 성과를 올릴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이신 김동연 지사님께서 늘 강조하시 듯 비장애인과 차별없이 장애인이 경기에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선수단 모두 멋진 경기를 펼쳐 주길 바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위업을 달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베이징 동계패럴림픽(2022.3.4.~3.13.)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30명의 선수(경기도 8명: 컬링5, 스노보드1, 아이스하키2)가 참가하였으나,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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