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 봉 칼럼] 새정치 민주연합에 바란다?

이채봉 / 기사승인 : 2015-12-13 1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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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너무 힘들어 한다

 

오늘 안철수 의원의 탈당 기자회견을 보고 국민 한사람으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새정치민주연합에 속해 있는 국회의원이 초선,재선,3선,4선,중진의원들이 많이 있다. 문재인.안철수. 두의원은 초선의원이다.

 

한사람은 노무현대통령 후광을 업고서 대통령후보가 되고, 한사람은 의사출신답게,국민만 바라보고 정치를 해야하는데 너무나 국민을 피곤하게 했다.

 

안철수 의원은 본인이 지금까지 양보만 했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  서울시장 후보때는 현 시장인 박시장에게 양보한것 맞다.그리고 대통령후보때도 본인이 양보했다. 양보 했으면  후보사퇴후 선거운동할때 적극적인 행동은안하고  소극적인 행동을했다.  본인이 잘 알것이다. 현지역구 국회의원 출마때는 개인 문재인의원이 양보한것이 아니고 민주당이 안철수의원에게 양보한것이다.

 

두분이 정말  국민을 생각한다면 오늘 이러한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새정치민주연합에 소속된 현역국회의원은  반성하라. 중진의원도 아니고 초선의원인 두사람 눈치만 보고 행동을 했다.

 

국민이 다보고 있다.  알아서 처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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