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이 지난 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유관 기관·단체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군정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으며, 화도면에서 추진 중인 각종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추진, 초지대교 상습 정체 구간 신호체계 개선 등의 사안이 주요 군정 현안으로 논의돼 지역 교통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군정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기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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