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1일 2025년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추진에 대한 간담회에 이어 2026년 추진사항에 대하여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2차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의 경영 환경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기간을 1년 연장 고시됨에 따라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에 빠르게 맞추어 2026년에도 2025년과 동일한 기준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경감 추진 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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