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충남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성명서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1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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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 정진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공주·부여·청양)은 다음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오니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세계타임즈 = 이영진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충청인 여러분. 국민의힘 충남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부의장 정진석입니다.

내일(9일)이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내일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 주십시오.

6·25전쟁 당시 유엔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 나라가 다시 일어서기 까지는 앞으로 100년은 걸릴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영국의 더 타임스는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로부터 70여년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세계 10위 경제대국, 세계 6위 국방력, 1인당 국민소득 3만5천불..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 선배 세대들의 수고와 헌신,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마치 자기들이 만든 것 처럼 자화자찬했습니다. 오만불손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정부 비판에는 귀를 막았습니다. 내일 투표를 통해 이 정권의 배은망덕, 위선과 무능, 내로남불을 심판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권의 지난 5년, 국민의 삶은 고단했습니다. 운동권 586 기득권 세력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굴종 외교로 안보가 위태롭고, 일관성 없는 방역으로 자영업자가 도탄에 빠졌고, 부동산 급등으로 서민의 탄식이 흘러나왔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와 결혼을 포기했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은 사라졌습니다.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70년 공든탑이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후안무치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심판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위태로워 질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한 번 호소드립니다. 내일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이 정권과 중앙선관위가 아무리 난장을 펼쳐도 악착같이 투표에 임해주십시오. 투표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주위에 계신 분들과 함께 투표장으로 나가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냅시다! 정권교체를 통해 대한민국의 내일과 희망을 다시 노래합시다!

사랑하는 충청인 여러분.
우리가 그토록 열망해 온 충청 중심시대가 열릴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충청의 아들 윤석열 후보와 함께 굳게 손잡고 충청 중심시대를 활짝 열어갑시다. 충청인 여러분께서 대선 압승의 기폭제가 되어 주십시오! 대선 승리의 마침표를 찍어 주십시오! 내일 사력을 다해 마지막까지 투표에 꼭 임해주십시오!


2022년 3월 8일
국민의힘 충남 총괄 선거대책위원장
정진석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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