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지친 이웃 상인들과 선별진료소 의료진에 응원 메시지 전달 [대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사단법인 대구컨택센터협회가 주관하고 KTcs대구본부가 참여한 ‘우리동네 한바퀴! 건강한 플로킹’ 행사가 10월 7일(목) 오후 2시, 대구114센터(북구 태전동) 주변에서 진행됐다.
지난 6월 동구 LG유플러스 고객센터가 참여한 플로킹 이후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컨택센터협회, KTcs대구본부 및 114센터 임직원, 대구시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통해 센터 주변 거리를 정비하고, 인근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방역물품을 배부하며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 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충을 겪고 있는 북구보건소와 칠곡 가톨릭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준비한 간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양봉조 (사)대구컨택센터 협회장은 “앞으로도 플로킹과 같이 코로나19 방역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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