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현대자동차 N Line 첫 번째 모델 i30 N Line에 선보여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1 14:24:35
  • -
  • +
  • 인쇄
JBL 시그니처 사운드로 고성능 N 감성 한층 강화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 복구시켜주는 Clari-Fi 카 오디오 기술 적용
11월 한달 동안i30 N Line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11월 계약/12월 출고 고객에게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JBL 펄스3(PULSE 3) 제공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현대자동차 N Line 첫 번째 모델 i30 N Line에 선보인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역동적 디자인과 개선된 주행 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i30 N Line 출시를 기념하여 11월 한달 동안 i30 N Line을 계약하고 12월 내에 출고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의 JBL 펄스3(PULSE 3)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JBL 브랜드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고성능 N 감성을 한층 강화 해주어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운전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시켜주는 Clari-Fi기술이 적용되어 좀 더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11월 한달 동안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강력한 ‘360 사운드’와 섬세하고 화려한 ‘360 라이트’ 기능이 적용되어 소리와 LED 불빛을 전후 좌우 360도로 전달함으로써 사용자가 어느 위치에서든 풍성한 음향과 시각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캠핑, 물놀이, 야외 레저 활동 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제임스 박 대표는 “현대자동차의 N Line의 첫번째 모델인 i30 N Line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JBL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