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르고 진실된 것’을 뜻하는‘참’에서 이름을 따온 ‘iM 참소리자문단’은 지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으며, 11명의 고객 패널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다.
iM뱅크(아이엠뱅크)의 신상품 기획· 판매단계에서 고객 의견을 수집하는 한편, 불만·불편사항이나 개선방안 청취 등 금융소비자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살펴보고 여러 개선방안에 고객의 시선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그간 ‘iM 참소리자문단’ 의견이 반영된 사항으로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업무 도입,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터넷뱅킹 음성지원 기능 개선, 고객의견카드 개선 등으로 은행과 적극 협업해 실무 개선으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박은숙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올해로 시중은행 전환 3년차를 맞이한 iM뱅크(아이엠뱅크)의 2026 참소리자문단은 대학생, MZ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 만큼 보다 확대된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고객의 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금융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대고객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를 당부 드리며, iM뱅크(아이엠뱅크)도 적극적으로 금융소비자 중심의 활동을 적극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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