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당 45 kcal로 부담 낮춰…장 끝까지 살아가는 체온 활동 유산균과 병당 프로바이오틱스 400억 CFU 함유해
깔끔한 플레인 요거트에 산뜻한 풍미 더한 ‘그린플레인’과 새콤달콤한 ‘청사과’ 2종

이번 신제품은 제로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유제품을 건강한 대체 음료로 선택하고 있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의 ‘2025 음료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1년 전보다 많이 마신 음료로 ‘유제품’을 선택했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높았다. 이에 풀무원다논은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를 원하는 소비자부터 직장인, 학생까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 선택지를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더블제로 액티비아’는 설탕무첨가에 지방과 유당 함량을 모두 0%로 낮춘 150 ml 병 타입의 마시는 요거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0년간 액티비아의 당 함량을 단계적으로 낮추고 일부 당을 대체 당으로 변경해온 풀무원다논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풀무원다논은 지난 2016년 마시는 요거트 5종의 리뉴얼 당시 당 함량을 기존 대비 약 25% 낮춘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제품에 당 저감을 시도하며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더블제로 액티비아’는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병당 45 kcal로 칼로리 부담을 낮춰 일상 속 데일리 음료로 제격이다.
제품 경쟁력도 차별화했다. 액티비아의 핵심 유산균인 ‘체온 활동 유산균(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 균)’은 체온과 동일 조건인 36.5 ℃에서 배양되고 장 끝까지 살아가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병당 프로바이오틱스 400억 CFU를 담아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신제품 2종은 ‘그린플레인’과 ‘청사과’다. ‘그린플레인’은 요거트 본연의 풍미를 살린 깔끔한 플레인 요거트에 산뜻한 풍미를 더해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며, ‘청사과’는 새콤달콤한 청사과의 향이 부드러운 요거트와 어우러져 보다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SNS에서 소비자 참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더블제로 액티비아’의 제로 성분을 댓글로 맞히면 추첨을 통해 제품을 증정한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김동진 팀장은 “음료를 선택할 때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품 선택의 기준도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며 “액티비아는 그동안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해 왔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요거트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섭취 부담 요소는 한 번에 덜어내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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