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지식재산권수지 5억5천만 달러 적자

이현재 / 기사승인 : 2015-11-26 15:10:34
  • -
  • +
  • 인쇄
△ 지식재산권 유형별 무역수지 추이. <자료출처=한국은행>


[세계타임즈 이현재 기자]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중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가 5억5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유형별로 상표 및 프랜차이즈권(-2억6000만달러), 문화예술저작권(-2억7000만달러)을 중심으로 적자를 보였다.

기관별로는 대기업(-2억1000만달러), 외국인투자 중소·중견기업(-5억8000만달러)을 중심으로 적자를 시현했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2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전기전자제품 및 기타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3억5000만달러의 적자, 서비스업은 2억2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

거래상대방 국가별로는 미국이 8억9000만달러 적자로 가장 큰 적자국이었고 독일, 영국도 각각 1억4000만달러, 5000만달러 적자였다.

 

중국은 4억달러로 가장 큰 흑자국이었다. 베트남, 일본은 각각 3억4000만달러, 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이현재 이현재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