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해설사와 떠나는 역사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 준비 [추천시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시립청소년도서관은 본관 리모델링 공사 기간 중에도 본관 및 5개 분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지속적으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청소년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북콘서트는 올해도 봄내중, 춘성중, 춘천중, 후평중, 전인고등학교등 5개 학교를 찾아가 책과 어울리는 음악공연, 작가와의 대화등으로 운영된다.
동내 도서관과 남산 도서관에서는 어르신 대상으로 각각 ‘눈이 번쩍 우리동네 책읽는 마을’과 ‘어르신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어르신을 위해 마을회관에 큰 활자 도서를 지원하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찾아가 키오스크 및 휴대폰 사용법 교육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화도서관으로 특화된 소양도서관은 주말 가족영화 상영과 ‘북&시네마 테라피’로 영화로 책을 읽는 친숙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사우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인생詩모작’ 은 신중년 세대에 건강한 여가활동 및 창작 활동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서면 지역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인 ‘길따라 이야기따라’ 프로그램은 서면 지역의 아름다운 정취와 지역의 숨은 보석을 찾아가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같이 책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리고, 정서적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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