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자협회, ‘유명작가 특별초대전’ 성료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15: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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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병만작가, 이정숙작가, 민병홍회장. 양태석작가, 박관희작가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전국기자협회가 주관한 ‘유명작가 특별초대전’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영등포 문화원에서 열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 석정미술연구소 이병만 소장, 청헌자수연구소 이정숙 원장, 국제평화예술문화원 박관희 원장이 작품을 전시하며 수많은 관람객들을 감동시켰다.

13일 2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전국기자협회 민병홍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 힘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당선자의 축사와 김종길 시의원당선자, 대통령예비후보연대 강용섬 총재, 한국언론인연합회 양병원 총재, 서울일보 현덕남 사장, 세계타임즈 이채봉 회장, 전국기자협회 조순애 여성회장이 간단한 축하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축하객은 약 100여명이 모여 개막식을 함께했다. 또한, 작품전시를 하게 된 유명작가 양태석, 이병만, 이정숙, 박관희 작가는 현장에서 본인들의 작품을 소개하였고 이범헌 회장은 지방일정으로 화환으로 대신했다.

이번 ‘유명작가 특별초대전’은 일주일동안 많은 관람객을 맞이하며 영등포 구민들과도 소통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전시회를 주관한 전국기자협회 국용호 사무총장은 “세계적인 유명작가들을 모시고 영등포의 빛과 자랑인 영등포문화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영향력 있는 작가들과 함께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어 코로나 19와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국기자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들과 소통하고 국민들의 마음에 정서적으로 안정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정의실현을 위한 일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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