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감소·자금 부담 등 현장 목소리 공유하며 지원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경기신보, 현장 중심 금융 지원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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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선 의원 경기신보 의정부지점 명예지점장 위촉식.(사진=경기신보) |
경기신보는 12일 경기신보 의정부지점에서 최병선 경기도의회 의원과 함께 일일명예지점장 현장상담회(이하 현장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애로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 여건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상담회에는 최병선 의원을 비롯해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과 경기도 중소기업 CEO연합회 의정부 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관계자, 관내 금융기관 지점장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경제 현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본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지역 및 영업점 현안 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 현장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매출 감소와 자금 운용 부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최병선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산업과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현장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여건을 고려한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번 일일명예지점장 활동 역시 이러한 의정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이날 최병선 의원은 시석중 이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장을 받은 뒤, 지점을 방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직접 맞이하며 상담 현장에 참여했다. 상담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영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
최병선 의원은 “현장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최근 기업인들의 체감 경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 의견이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지원 방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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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명예지점장 현장상담회 기념촬영.(사진=경기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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