❷ 피톤치드와 기상의 모델링 적용인자 및 기상융합 서비스의 의미와 성과 등 발표
[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강원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8월 21일(수) 강원지방기상청 춘천기상대 대회의실에서 도 관련부서, 강원지방기상청, 강원대 환경연구소, 강원연구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강원지역본부), 관련 시·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치유 피톤치드 기상서비스’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총 3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는 ‘기상융합서비스의 의미와 성과’를 주제로 강원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 김현숙 담당의 발표가 있으며, 두 번째는 ‘피톤치드와 기상의 모델링 적용인자’를 주제로 보건환경연구원 대기공학과 현근우 과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세 번째는 ‘강원도 산림휴양 기상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에어텍 김재철 박사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산림면적의 21%를 차지하는 전국 최고의 강원산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과 산림 관광·휴양·치유 방문객을 위한 기상정보와 피톤치드 정보 서비스에 대한 토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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