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노은도서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임시 휴관

이채봉 / 기사승인 : 2023-06-13 18:22:01
  • -
  • +
  • 인쇄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내부 공사 실시!

 

[유성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노은도서관을 임시 휴관하고 내부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 10월 개관한 노은도서관은 현재 9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 다양한 도서 자료 서비스와 이용자 맞춤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평균 1만 7천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이용률이 높다.

하지만 최근, 자료 이용 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졌고, 이에 구는 도서관 공간을 재구성하여 시설 기능을 강화하고 독서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휴관 기간에는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설과 자료 이용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며, 반납 기간이 휴관기간 내인 도서는 관내 타 도서관으로는 상시 반납하거나, 재개관 일주일 후인 9월 8일까지 반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 통합도서관(http://lib.yuseong.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 노은도서관(☎611-66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사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공사를 잘 마무리하여, 명실상부한 유성구 대표 도서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5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