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2에 근거해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 운영 관리체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수준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서면 및 현장평가를 병행하여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99.9점으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20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포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99.0점으로 상위 10%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재단 소속 시설 다수가 전국 최고 수준의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 호계·평촌청소년문화의집까지 평가 대상 전 시설이 90점 이상 점수를 획득하며, 청소년의 안전과 성장 중심의 운영체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안병일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종합평가는 단순한 시설 평가를 넘어, 청소년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현장의 노력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정책 수행과 프로그램 품질 고도화를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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