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 中 영화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 촬영 마쳐

이현진 / 기사승인 : 2015-12-03 1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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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평론가 렁안 역 맡아, 대만 인기 여배우 안이쉬안과 호흡
△ 배우 안재현과 안이쉬안이 영화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에서 렁안과 예사오멍 역으로 열연하는 모습.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배우 안재현이 최근 중국 영화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의 촬영을 종료했다.

 

3일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는 사랑을 모르는 남녀가 음식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극 중 안재현은 미식 잡지 편집장이자 미식 평론가 렁안 역을 맡았다.

 

렁안의 잃어버린 미각을 되찾게 하는 레스토랑 오너 예사오멍 역은 대만의 인기 여배우 안이쉬안이 연기한다.

 

안재현은 렁안 역을 맡아 처녀자리 특유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선보인다. 그는 까다로운 조건으로 이성을 보지만 실상은 사랑에 서툰 인물로 미각을 잃으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는 지난 10월 중국 선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베이징 영화 학원 교수 출신의 천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안재현, 안이쉬안 외에도 중화권 유명 배우 팡중신이 출연하며 영화는 2016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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