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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랑 체험마을 '제2회 한우 축제' 포스터. |
미사랑체험마을(이장·대표 김효성)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을 일원에서 ‘제2회 한우축제’를 열고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평군 클래식 클럽이 참여해 팝페라를 비롯해 재즈, 피아노, 통기타, 싱어송라이터 공연, 가야금, 금관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종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신선한 한우와 지역 농산물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보물찾기 경품 이벤트, 소 먹이주기 체험, 올레길 걷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미사랑체험마을은 신선한 암소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매월 두 차례 정기 문화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건에 따라 최대 세 차례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공연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마을 관계자는 “음악 공연과 식사, 농사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을 목표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쉬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우축제를 통해 미사랑체험마을은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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