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참여 속 지역 중심 통합돌봄 실현 의지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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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첫줄 왼쪽 네번째) 및 직원들이 통합돌봄 릴레이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전문기관 지정을 기념해 이번 선언식을 추진했으며, 선언식에는 ‘함께 만드는 경기도 통합돌봄, 경기 돌봄 하나로 잇다’라는 슬로건을 담았다. 이는 3월 10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됐으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 경기도의회, 사회복지 유관단체 등 다양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해 통합돌봄 실현 의지를 공유했다.
참여기관들은 통합돌봄 실현 의지를 담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참여 인증사진을 공유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고령화 심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통합 제공함으로써 도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통합지원법 전문기관으로서 통합돌봄 전담부서 설치, 종합재가센터(->통합돌봄지원센터) 기능전환, 통합돌봄TF 운영 등을 추진하였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이번 릴레이 선언식을 통해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정책 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지원체계의 허브로서 다양한 돌봄 주체 간 연계를 촉진하고, 현장 중심의 서비스 조정과 지원을 통해 경기형 통합돌봄 모델 정착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통합돌봄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교육) 과정 운영 ▲취약지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및 신규사업 개발 ▲서비스 품질 제고 위한 자문단 운영 ▲읍·면·동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 및 가이드라인 제공 ▲돌봄 거버넌스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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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최종현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김용성 의원·윤태길 의원·정경자 의원이 통합돌봄 릴레이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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