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좋은 날 눈부시게 김광자 대표는 헝가리. 호주.영사 부인. 호주대사. 노르웨이. 캐나다 일본 슬로베니아. 라트비아 네덜란드 티르키.등 7개국 대사부인들과 함께 관광을위해 거제시(시장 변광용)와 거제시 의회(의장 신금자)를 깜짝 방문을 했다.

이날 변강용 거제시장은 7개국 대사 부인들이 경남 최고의 남단 거제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1박 2일 동안거제에서 머물면서 아름다운 추억과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7개국 대사부인들의 방문이 거제시의 관광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변강용 시장은 거제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9경(景)·9 미(味)·9품(品) 지역특색을 반영한 명소·음식·특산품을 새롭게 발표되면서 전국에 많은 관광객들이 거제시를 찾는다고 했다.

그는 또 거제시가 2019년 선정한 9경은 거제해금강·바람의 언덕과 신선대·외도보타니아·학동흑진주몽돌해변·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동백섬 지심도·여차홍포 해안비경·공곶이와 내도·또 거가대교가 새롭게 만들어져 부산. 거제 간 교통수단에도 단축되었다고 했다.

9 미는 대구탕·굴구이·멍게(성게) 비빔밥·도다리쑥국·물메기탕·멸치쌈밥과 멸치회무침·생선회와 물회·볼락구이·바람의 핫도그, 9품은 대구·멸치·유자·굴·돌미역·맹종죽순·표고버섯·고로쇠수액·왕우럭조개 등이 거제를 대표 음식들이 있다고 하였다.
한복디자이너 김광자 대표는 7개국 대사부인들과 거제시청과 거제시의회를 각각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마치고 한화오션 신뢰관 전시실과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등을 관람했다.
한편 7개국 주한대사 부인들은 아름다운 바다 거제의 경치를 관광하며 연신 베리나인 굿이라고 했다. 이어 농민들이 한 해 농사의 풍년, 공동체와 가정의 안녕 등을 기원하는 지불몰이 펼쳐지는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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