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의원, 제26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폐막식에서 감사패 수상

이용우 / 기사승인 : 2025-01-22 22: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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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의원, 부산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 유치 및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
- 그리스 아테네 대회 방문을 통해 부산의 로봇 기술과 인프라 적극 홍보
- 부산의 로봇 산업과 인공지능 분야가 글로벌 중심지로 주목받는 계기 마련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지난 21일,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6회 24/25 국제로봇 올림피아드 세계대회' 폐막식에서 대회 유치 및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는 1999년 첫 개최 이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로봇산업’의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가 모여 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전 세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승우 의원은 지난해 그리스 아테네 대회에 직접 방문하여 집행위원들에게 부산의 우수한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 분야의 차별화된 인프라, 그리고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강조하며 부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교섭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전문가 포럼, 컨퍼런스, 참가자 진로 멘토링, 로봇·인공지능 기업 전시 부스, VR/AR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의 예산을 확보하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이승우 의원은 소감으로 "이번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부산이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글로벌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이 로봇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폐막식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종료를 축하하는 태권도 퍼포먼스로 시작하여 부문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2025/26 세계대회의 개최국인 호주 대표단에게 대회기를 전달하며 공식적인 인수인계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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