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마이크> 진행되다! [세계타임즈=영천시 한성국 기자] 영천시 대창면(면장 박용달) 문화센터에서는 지난달 30일 2022년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청춘 마이크’ 경북권 21번째 공연이 펼쳐졌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를 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꿈을 키워 예술가로서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공연은 알상블 르보아, 리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곽진규, 에스텔, 김형동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청년 예술인들이 출연하여 클래식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그리고 밴트 음악까지 어우러진 무대를 꾸미고 문화향유의 참된 의미를 선사하였다.
대창면민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용호리에 거주하는 귀촌인(정종준)은 “도시에 살다가 대창면으로 이사 왔는데 이런 멋진 음악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한다”고 했다.
박용달 대창면장은 “훌륭한 무대를 선보인 ‘청춘 마이크’ 사업을 운영하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청년 예술가로서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 청춘마이크 경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 민 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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