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도내 11개 시군 담당 공무원과 조사료* 생산 경영체 및 TMR** 가공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시군별 세부 추진계획과 수급안정 등을 논의하였다.
⁕ 조사료 : 목초, 건초 등 섬유질이 많은 거친 사료로, 초식가축의 주 영양소 공급원
⁕⁕ TMR : 조사료와 농후사료 및 보조사료 등을 완전히 혼합해 한번에 급여하는 사료
아울러, 전략작물 직불제를 활용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조사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쌀 과잉생산에 대응해 농업과 축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올해 충북의 목표 면적은 전년도 471.4ha 대비 약 7% 증가된 505.6ha로, 초종별 목표 면적은 옥수수(266.9ha), 수수류(108.7ha), 총체벼(129.1ha), 기타초종(0.9ha)다.
엄주광 충북도 축수산과장은 “최근 이상기후 및 중동전쟁 영향으로 국내산 조사료 생산량 감소와 수입 조사료 가격 상승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는 조사료 생산 장려정책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였고, 앞으로도 조사료 생산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여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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