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며, 올해 주제는 ‘공존’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은 영화평론가 최은 강사가 ‘영화가 공존을 말할 때’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베라는 남자>, <헬프>, <나의 올드 오크>, <설국열차> 등 여러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 속에서 진정한 공존의 의미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jungang)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종합자료실(032-627-8395)로 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공존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인문학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