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조치원 봄꽃 축제 위해 현장 점검 실시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3 12:46:27
  • -
  • +
  • 인쇄
-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 시설물 안전·인파 밀집 취약요소 점검 - [세계타임즈=세종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연합회장 양길수)가 오는 4~5일 열리는 ‘조치원 봄꽃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사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회는 지난 2일 각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장과 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치원읍 중심가로와 조천변 등 행사장 주변의 시설물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봄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많은 상춘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가 몰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취약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양길수 연합회장은 “시민들이 봄꽃 축제를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을 챙기는 것이 우리 자율방재단의 역할”이라며, “이번 축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5
[세계타임즈 TV]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시 주거 공약 관련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