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차기 총재 추대 위한 정상적 총재 권한대횅 업무 불가 사임할것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대한민국 정신의 표상인 자유총연맹이 언제까지 권력의 시녀요 전리품이 돼야 합니까 존경하는 한국자유총연맹 350만 회원 및 애국시민 그리고 내외신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 이세창입니다 금일 저는 권력 농단 앞에 흔들리는 자총의 임시 수장된 입장에서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통령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모씨가 신임 총재로 사실상 내정돼있고 연맹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시내 모처에서 충성서약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회동을 했음이 이미 언론에 보도되어 자총의 도덕적 기강해이를 질타하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안전부는 저와 연맹에 상기 인사를 연맹총재로 앉히기 위해 지속적 외압을 가해왔습니다 최근 행안부 관계자들이 만나자 하여 중구 프레스 센타에서 심모차관,국장 채모씨 안모 과장 등과 신임 총재 추대에 관해 논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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