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영화'터널' 관객따라 금리 0.05%p 더주는 예금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7-26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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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정기예금' 총 300억원 한도로 8월 9일까지 판매
△ (사진)KEB하나은행_무비정기예금_터널.jpg

(서울=포커스뉴스) KEB하나은행은 8월 개봉 예정인 영화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55%의 금리를 제공하는 '무비(movie)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26일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총 300억원 한도로 내달 9일까지 이 예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비 정기예금은 영화 관객 수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제공한다. 8월 10일 개봉 예정인 영화 '터널'의 관객 수가 1000만명 미만시 연 1.50%, 1000만명 이상시 연 1.55%의 금리를 제공한다.

관객 수는 영화 개봉 이후 9월말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 전산망 홈페이지로 집계된 총 관람객 수로 산정한다.

본 상품은 인터넷 뱅킹 또는 스마트폰 뱅킹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1인당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 최대 5000만원 이하까지 가능하다.

또 판매 기간중 본 상품 가입시 추첨을 통해 ▲영화 터널의 예매 티켓 1인당 2매 1000장 증정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를 20만 포인트 지급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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